효린, 꽃게 사진 노출 사건 “애매할 바엔 안 입는 게 나아”
효린, 꽃게 사진 노출 사건 “애매할 바엔 안 입는 게 나아”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07.24 23:22
  • 호수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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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라디오스타)
▲ (사진: MBC 라디오스타)

 

의상 논란이 불거진 효린 꽃게 사진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대형 포털 사이트에 효린 꽃게 사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다시금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효린은 지난해 ‘2018 KBS 연기대상’ 연말 시상식 축하 무대에서 짧은 의상을 입고 등장해 섹시 댄스를 선보이며 선정성 논란이 불거졌다.

노출 사고 직후 지난 1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그녀가 출연해 다리를 양옆으로 벌리는 안무라고 설명하면서 “무대만 올라가면 넘치는 열정에 주체할 수 없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러나 그녀는 “애매할 바엔 안 입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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