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미 허규, 초고속 스킨십 한방에 연인으로 발전? “친구 사이였는데 키스했다”
신동미 허규, 초고속 스킨십 한방에 연인으로 발전? “친구 사이였는데 키스했다”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07.23 01:19
  • 호수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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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 (사진: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신동미 허규 커플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22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신동미 허규 커플이 달달한 케미를 뽐냈다.

최근 <동상이몽2>에 합류한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교제 8개월 만에 결혼했다. 평소 두 사람은 동갑내기답게 친구처럼 지내는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신동미가 지난 6월 방송에서 초고속 스킨십 한방으로 허규와 5년간의 친구 사이를 청산 후 연인으로 발전한 사연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친구 사이였는데 키스를 했다”라며 “키스를 하고 어색해졌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