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이력 조회 공짜 헤이딜러, 실제 사용 후기 다수 “CS 대응은 적극적이나 사진과 평가에 속지 않길”
사고이력 조회 공짜 헤이딜러, 실제 사용 후기 다수 “CS 대응은 적극적이나 사진과 평가에 속지 않길”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07.1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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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캐시슬라이드)
▲ (사진: 캐시슬라이드)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캐시슬라이드’가 초성 퀴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18일 캐시슬라이드에 따르면 온라인 내차팔기 서비스 ‘헤이딜러’와 함께 ‘헤이딜러 사고이력 공짜’와 관련한 초성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캐시슬라이드가 제시한 문제는 ‘헤이딜러 사고이력은 ㅊㄹㅂㅎㅁ 입력하면 공짜로 볼 수 있다’다.

‘ㅊㄹㅂㅎㅁ’에 해당하는 단어를 맞추면 된다.

힌트를 얻기 위해서는 네이버서 ‘헤이딜러 사고이력 공짜’를 입력하면 얻을 수 있는데 만약 정답을 맞출 경우 200캐시를 받을 수 있다.

퀴즈 이벤트에 동참한 ‘헤이딜러’는 온라인을 통해 차량을 손쉽게 판매할 수 있는 서비스다.

앱을 다운 받으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는 이 앱을 실제로 이용해 본 유저들의 후기가 한가득이다.

한 유저는 “일주일 사이에 2대의 차량을 헤이딜러를 통해 매각했다. 중고차 매매상에게 직접 찾아가 견적받은 것보다 1대는 150만원 이상. 나머지 1대는 40만원 이상 더 받고 팔았다”며 “전국 각지의 딜러들이 입찰을 하므로 판매하는 사람에게는 이득이다. 후기 잘 읽어보시고 딜러를 결정하면 후회없는 거래가 될 것 같다”고 조언했다.

다른 유저는 “앱은 사용하기에 간편하고 좋다. 하지만 차를 판매한 제 경험은 별로다. 일반 상사에 파는 것과 크게 다를 것 없다. 복불복이다. 사진과 평가에 속지 마시라. 일반상사를 온라인으로 옮겨놓은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CS팀의 대응이 적극적이다. 칭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