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예감> 트로트 차세대 주자 엄소영
<스타예감> 트로트 차세대 주자 엄소영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9.07.09 11:00
  • 호수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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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즈, 가요, 동요, 뮤지컬…어떠한 장르도 마음대로∼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신인 가수 엄소영이 트로트계 신세대 스타를 꿈꾼다. 엄소영은 최근 첫 앨범 ‘좋니 좋아’를 내고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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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 가수 엄소영

타이틀곡 ‘좋니 좋아’는 신세대뿐만 아니라 기성세대까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특유의 신선함과 발랄함이 느껴진다. 수록곡 ‘끙끙끙’은 전주부터 마음이 짠해지는 감동이 넘치는 아름다운 선율의 트로트.

신곡 ‘좋니 좋아’ 발매
특유의 신선함과 발랄함

엄소영의 소녀 같은 발랄함과 매력 넘치는 모습이 노래와 잘 어울린다는 평가다.
 

엄소영은 동덕여대 실용음악과 보컬 전공 출신으로, 작사·작곡은 물론 보컬 실력도 뛰어난 만능 엔터테이너다. 아이돌 일색인 TV 음악방송도 점령해 신세대 트로트를 이끄는 차세대 주자가 되는 것이 그의 목표.

작사·작곡 물론
보컬도 뛰어나네∼

소속사 측은 “(엄소영은) 목소리가 팔색조 같고, 트로트는 물론 째즈, 가요, 동요, 광고음악, 뮤지컬 등 어떠한 장르도 마음대로 넘나든다”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일이 너무나도 기대된다. 하루 빨리 대중분들께 소개해주고 싶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