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있는지 걱정될 때 사표 대신 나에게 하는 말
잘하고 있는지 걱정될 때 사표 대신 나에게 하는 말
  • 문화부
  • 승인 2019.07.08 10:24
  • 호수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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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세 / 젤리판다 / 1만5000원

요즘 직장인들 사이에서 이직이나 창업 등 또 다른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사표를 내는 일은 흔하다. 하지만 당장 퇴사를 결정하기보다는 인생의 선배이자 직장생활의 베테랑인 저자의 글을 먼저 읽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지 않는다. 저자는 많은 좌절을 경험했지만, 다시 일어서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지금도 수없이 부딪히고 어제보다 오늘 더 성장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어두웠던 지난날의 긴 터널을 어떻게 벗어났는지, 무수히 많은 실수와 실패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그 생생한 경험을 통해 지금도 어디선가 불안정한 미래를 고민하며 흔들리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