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의혹’ 이주연-지드래곤, 자택 주차장 목격담↑…만남은 집에서? “따로 오갔다” 은밀
‘열애 의혹’ 이주연-지드래곤, 자택 주차장 목격담↑…만남은 집에서? “따로 오갔다” 은밀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05.31 21:24
  • 호수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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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애 의혹 이주연 지드래곤 (사진: 이주연 SNS / 지드래곤 SNS)
▲ 열애 의혹 이주연 지드래곤 (사진: 이주연 SNS / 지드래곤 SNS)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방송인 이주연이 동료 지드래곤과의 사진을 게시했다.

30일 이주연은 자신의 SNS에 지드래곤과 촬영한 다소 사적인 사전을 게시했으나 이후 빠른 속도로 삭제, 일각에선 여러 차례 제기됐던 열애 의혹이 재차 피어올랐다.

이날 이주연은 지드래곤과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으나 돌연 해당 사진을 삭제해 팬들로부터 열애 중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이주연과 지드래곤은 매체 디스패치를 통해 염문설이 제기됐던 바, 두 사람의 사진을 두고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졌으나 이번 의혹 역시 양 측 소속사는 “알 수 없다”라는 두루뭉술한 답변만을 남겼다.

그러나 지난해 매체 디스패치가 이주연과 지드래곤의 열애설을 보도하던 당시 각자의 차량이 서로의 자택 주차장에서 여러 차례 목격된 사실을 지적,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기도 했다.

당시 경기도 구리에 거주하던 이주연의 자택 주차장에선 지드래곤이 자주 탑승하던 롤스로이스 차량이 발견, 이어 서울 성수동 지드래곤의 자택에선 그녀의 레인지로버 이보크가 자주 오갔다고 디스패치는 설명했다.

두 사람 역시 각자의 차를 이용해 자택을 오가는 등 은밀한 행동을 취해 열애 의혹은 더욱 가중됐으나 당시 양 측 소속사는 “지인들과의 만남이었다” “원래 친한 동료 사이다”라는 말로 열애설을 일축시켰다.

이에 이날 불거진 사진 논란 역시 양 측은 특별한 입장 발표 없이 넘어간 가운데 이들의 열애 의혹을 향한 누리꾼들과의 눈치싸움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