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비 규제지역·알짜 입지 대구 달서구에 ‘힐스테이트 감삼’ 31일 분양
현대엔지니어링, 비 규제지역·알짜 입지 대구 달서구에 ‘힐스테이트 감삼’ 31일 분양
  • 김해웅 기자
  • 승인 2019.05.30 08: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대구 달서구 감삼동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감삼’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달 말 대구의 주요 지역인 달서구 감삼동에 ‘힐스테이트 감삼’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감삼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556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단지 규모는 지하 5층~지상 45층, 4개동, 총 559세대다. 이 중 아파트는 391세대, 오피스텔은 168실의 규모로 공급되며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98㎡로 구성됐고, 오피스텔은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감삼이 위치한 대구 달서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전매제한 등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제한은 6개월이며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인근에 위치한 수성구가 지난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만큼 투자처로도 각광 받을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감삼이 위치한 대구 달서구는 서대구지역의 교통요충지로 죽전역 역세권, 달구벌대로, 중부내륙고속지선 등 교통망이 우수해 차량과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서대구 일반산업단지와 성서 일반산업단지 등 각종 산업단지와 달서구 내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달서구청 등 행정타운이 인접해 있는 배후 주거지다.

단지는 이렇게 인프라 좋은 달서구 내에서도 중심 상업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구 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과 용산역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있고, 인근에 남대구IC, 성서IC 등이 인접해 있어 차량 및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서대구역(KTX)도 2021년 개통 예정돼있어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엔지니어링, 대구 달서구 중심상업단지에 ‘힐스테이트 감삼’ 45층 랜드마크 조성
죽전 역세권에 위치한 달서구 대표 주거단지 …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인접
NO.1 브랜드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 평면 구성과 차별화된 커뮤니티시설 선보여

힐스테이트 감삼은 단지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게 갖췄다. 단지 주변으로 이마트, 홈플러스,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구의료원 등은 물론 장동초, 경암중, 원화중, 세본리중, 효성여고, 경화여고, 대건고, 달성고, 상서고 등 우수한 다수의 명문학교가 위치해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최고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힐스테이트 감삼은 NO.1 브랜드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와 평면도 선보인다. 남향·판상형 위주의 구성으로 단지 내 조망에 신경 쓰고 우수한 정주성을 확보했다.

단지는 일부 세대에 4베이, 맞통풍 구조를 갖춰 개방감을 높였고,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3면 개방형 면적으로 안방 발코니면적도 추가로 제공한다. 또 펜트리, 알파룸과 대형드레스룸 등도 일부세대에 제공해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특히 전용면적 144㎡와 198㎡에는 2개의 마스터룸, 2개의 주방 제공으로 2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독립적인 구조를 갖췄으며 상층부에 대형 테라스를 제공해 고급스러운 주거공간을 제공해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였다.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 전용면적 59㎡와 유사한 면적 및 평면구조를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감삼 내에는 운동시설과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며 단지 내 조경도 잘 꾸며져 입주민들의 편의를 더욱 도모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감삼은 비 규제지역으로 더블역세권에 생활 인프라가 잘 구축돼있어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다”며 “특히 10대 건설사인 힐스테이트만의 특화된 평면설계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기대해볼만 하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감삼은 오는 31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1661-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