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논란 해명 “내가 알아서…발끈하지 마”
설리 논란 해명 “내가 알아서…발끈하지 마”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05.2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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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배우 설리가 호칭 논란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설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를 통해 “난 의성씨랑 처음 만난 날 친구하기로 해서 그때부터 호칭을 설리씨 의성씨로 정했다”고 밝혔다.

설리는 “성미씨도, 정근씨, 해진씨, 철민씨, 성웅씨, 원해씨 모두 우린 서로를 아끼는 동료이자 친구”라고 첨언했다.

그러면서 “내가 알아서 하면 했지, 발끈하기는...”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설리는 배우 이성민과 함께 촬영했던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한 바 있다. 그는 사진을 게재하면서 “지난 날 성민씨랑”이라는 글을 올렸는데 누리꾼들은 이 글을 보고 ‘성민씨’라는 호칭에 대해 지적을 했다.

이성민이 선배인데다 나이도 많은데 나이도 어리고 한참 후배인 설리가 ‘씨’라는 호칭을 쓴 것은 부적절했다는 것이었다.

이를 두고 다른 누리꾼들까지 가세해 갑론을박이 이어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