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락즈, 경북 흉가서 기이한 상황 경험 “컵라면·생수 먹은 흔적…변사체까지” 살벌
나락즈, 경북 흉가서 기이한 상황 경험 “컵라면·생수 먹은 흔적…변사체까지” 살벌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05.16 05:32
  • 호수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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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락즈 (사진: 나락즈 유튜브)
▲ 나락즈 (사진: 나락즈 유튜브)

 

나락즈 멤버들이 경북 흉가에서 기이한 상황에 직면했다.

15일 나락즈 멤버인 BJ 감스트, 남순, 외질혜는 경상북도의 한 흉가에서 실시간으로 합동 방송을 켰다. 

나락즈 멤버들이 둘러본 흉가 내부에는 빈 컵라면과 생수병 등이 곳곳에 있었다.

뿐만 아니라 신체 일부를 일부러 절단시킨 듯한 묘한 그림들이 벽면을 가득 메우고 있어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나락즈 멤버들은 어디선가 출처가 불분명한 소리마저 들려오자 비명을 내지르며 도망을 쳤다.

나락즈가 방문했던 경북 흉가는 아프리카TV의 여러 BJ들이 거쳐간 곳이다.

앞선 방송에서는 건물 깊숙한 곳에서 동물들의 변사체가 여러 구 발견돼 충격을 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