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김성수 아내, “유리 죽은 줄 알았다” 트렌스젠더 쇼 관람하던 만취남이…눈길
쿨 김성수 아내, “유리 죽은 줄 알았다” 트렌스젠더 쇼 관람하던 만취남이…눈길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05.15 22:10
  • 호수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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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쿨 김성수 아내가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12년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만취한 남성에게 칼을 맞고 사망한 김성수 아내 강지희가 뜨거운 관심을 사고 있다.

그녀는 김성수와 딸이 그리움을 드러내는 모습에 다시 이슈를 모으게 됐다.

사건 당시 그녀는 채리나, 박용근 등과 함께 트렌스젠더 쇼를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고, 현장에서 옆자리 만취남과 시비를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인들에게 칼을 휘두르는 남성에게 따지던 중 옆구리를 찔려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샀다.

현장 목격자들은 "쿨 유리와 많이 닮았더라. 현장을 본 관계자, 경찰, 소방대원들이 모두 입을 모아 그렇게 말했다. 그래서 사고 당일 유리가 변을 당했다는 오보가 나기도 했다"라고 진술, 이슈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쿨 김성수 아내 강지희 사건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