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논란’ 하나경, 친분 거부한 강은비와 설전 “용서 빌게 미안해” 카톡 공개
‘인성 논란’ 하나경, 친분 거부한 강은비와 설전 “용서 빌게 미안해” 카톡 공개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05.08 03:59
  • 호수 12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 하나경, 강은비 친분 논란 (사진: 아프리카TV, 웹 커뮤니티)
▲ 하나경, 강은비 친분 논란 (사진: 아프리카TV, 웹 커뮤니티)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배우 하나경, 강은비가 친분 논란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고 있다.

개인방송 BJ로 데뷔한 하나경은 지난 6일, BJ 남순과 방송을 진행하던 중 “강은비와 친분이 있다”고 밝혀 이목을 모았다.

하나경은 남순을 통해 강은비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강은비는 “그 분과 친하게 지낼 만한 사이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강은비의 말에 따르면 하나경이 그녀를 험담하고, 회식 자리서 머리를 밀치는 등 무례한 모습을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하나경은 “말도 놓고, 장문의 메시지를 나눌 정도로 친했다”고 부인하며 여전히 강은비와의 친분을 주장했다.

추궁과 빈축이 쏟아지자 하나경은 눈물을 감추지 못하며 강은비와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내용에는 강은비가 “내가 어제 잠깐 졸았나봐. 미안해. 많이 서운하겠다. 용서를 빌게”라고 사과하는 정황이 담겨 의구심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강은비는 “조작됐을 가능성이 크다. 메시지 앞뒤 내용을 함께 올려달라”고 더욱 목소리를 높였다.

확연히 다른 두 사람의 입장 차이를 두고 팬들 사이에도 설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 포토 / 영상
  •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88 (부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676-5113
  • 팩스 : 02-2679-373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 법인명 : (주)일요시사신문사
  • 제호 : 일요시사
  • 등록번호 : 서울 다3294(정기간행물)·서울 아02802(인터넷신문)
  • 등록일 : 1993년 11월5일
  • 발행일 : 1996년 5월15일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일요시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joomo@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