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제4기 대학생 명예기자단’ 번뜩이는 아이디어 기대해볼까
‘대한체육회 제4기 대학생 명예기자단’ 번뜩이는 아이디어 기대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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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4.1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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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기 대학생 명예기자단 발대식
▲ 제4기 대학생 명예기자단 발대식

[JSA뉴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지난 4일 오후 4시 서울 올림픽파크텔 3층 회의실서 대한체육회 제4기 대학생 명예기자단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는 대한체육회 제4기 대학생 명예기자단 최종 합격자 총 9명이 참석했으며, 선발된 대학생 명예기자단에게는 위촉장 및 기자단 명함이 수여됐다.

발대식에 참석한 김승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은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우수한 인재를 만나게 되어 기쁘고 마음이 든든하다젊은 세대의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여러분이 열심히 활동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최종 합격자 9명 참석 발대식 개최
젊은 세대 관심·참여 높이는 역할

발대식이 끝난 후에는 대학생 명예기자단이 실제 활동하는 데 필요한 현장 취재 및 기사작성 방법 등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이어졌다. 4기로 선발된 대한체육회 대학생 명예기자단은 매월 주제에 따라 개인 및 팀 과제로 체육대회 현장 취재와 생활체육 실천하기 등의 미션을 수행하며, 8개월 동안 활동할 예정이다.

4기 명예기자단으로 선발된 조희선 학생은 다양한 스포츠를 취재할 수 있는 뜻 깊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스포츠 7330 캠페인을 통해 재미있고 다양한 아이디어 콘텐츠를 기획해보고 싶다며 활동의지를 밝혔다.

서지은 학생은 대한체육회의 이름을 걸고 활동하는 만큼 전 연령에 걸친 국민들의 체육 생활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기자단이 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지난해와 달리 올해에는 명예기자단 활동 영역을 넓히기 위해 일반인 명예기자단도 선발했다. 일반인 명예기자단은 스포츠 정책 및 대한체육회 사업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