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미선 후보자 “35억 주식 논란, 송구하다”
[포토] 이미선 후보자 “35억 주식 논란, 송구하다”
  • 나경식 기자
  • 승인 2019.04.1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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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위원장 여상규, 자유한국당) 회의실서 속개된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후보자는 이날 자유한국당 등 야당 법사위원들의 주식 35억원 주식 보유에 대한 질의에 “송구하다”면서도 “불법적인 행위는 없었고 남편이 자신의 명의로 해온 것이며 저는 주식 거래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