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예감> ‘SNS 스타’ 임보름
<스타예감> ‘SNS 스타’ 임보름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9.04.09 11:11
  • 호수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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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계 아이돌이 떴다!

[일요시사 연예팀] 박민우 기자 = ‘SNS 스타임보름(Lily)이 두 번째 트로트 싱글을 냈다. 제목은 사랑이 밥 먹여주나요’.
 

귀여운 뜻이 담긴 첫 싱글 오빤 내꺼야와 달리 사랑에 지친 여자의 마음을 밝고 재미있게 표현한 곡이다.

두 번째 트로트 싱글
‘사랑이 밥 먹여주나요’

백지영 8, 드라마 OST, 프로젝트 632 등 다양한 색깔의 음악을 만드는 작곡가 육상희의 첫 트로트곡이기도 하다. 편곡은 육상희·이효섭이 맡아 신나고 흥겨운 리듬으로 완성시켰다.
 

소속사 측은 임보름의 에너지 넘치는 보이스와 들을수록 중독되는 후렴구 및 가사가 귀를 사로잡는다강렬한 제목만큼이나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곡은 사랑과 이별을 하는 모두에게 공감할 수 있는 음악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사랑에 지친 여심
밝고 재밌게 표현

걸그룹 허니프렌즈의 멤버인 임보름은 트로트계의 아이돌로 불리며 가수뿐 아니라 MC, 모델 등 다양한 분야서 인지도를 쌓고 있다. 이미 SNS 크리에이터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그는 해외에선 릴리(Lily)’란 예명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