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평당 임정엽 전북도당위원장 “전북 몫 챙기겠다”
민평당 임정엽 전북도당위원장 “전북 몫 챙기겠다”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9.03.29 11:00
  • 호수 12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 염정엽 민주평화당 전북도당위원장
▲ 염정엽 민주평화당 전북도당위원장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민주평화당 전북도당은 지난 26일, 제1차 정기당원대표자 대회를 개최하고 임정엽 완주진안무주장수 위원장을 신임 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임 위원장은 전주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전북도지사 비서실장, 아태평화재단 기획조정실장,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완주군수 등을 역임했다.

이날 대표자 대회에는 정동영 대표를 비롯해 정대철 상임고문, 김광수 국회의원, 조배숙 전 대표, 박주현 의원, 민영삼·허영·양미강·서진희 최고위원을 비롯한 당 내외 인사 600여명이 참석했다.

당 내외 인사 600여명 참석
경선 없이 만장일치로 추대

임 위원장은 경선 없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임 위원장은 “엄중한 시기에 책무가 막중한 도당위원장을 맡게 됐다”며 “도민들 속으로 들어가 전북의 몫을 챙기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문재인정부가 들어서는 데 가장 큰 지지를 보낸 것이 전북이지만 절망으로 바뀌었다”며 “전북의 친구가 되어주겠다는 대통령이 한 번도 챙겨준 적이 없다. 우리 몫은 우리가 스스로 힘을 합쳐 찾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 포토 / 영상
  •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88 (부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676-5113
  • 팩스 : 02-2679-373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 법인명 : (주)일요시사신문사
  • 제호 : 일요시사
  • 등록번호 : 서울 다3294(정기간행물)·서울 아02802(인터넷신문)
  • 등록일 : 1993년 11월5일
  • 발행일 : 1996년 5월15일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일요시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joomo@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