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 품속에 안긴 딸 혜정 공개…출산 후 행복한 나날들 “아기보다 아내가 예뻐”
함소원, 진화 품속에 안긴 딸 혜정 공개…출산 후 행복한 나날들 “아기보다 아내가 예뻐”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03.25 18:44
  • 호수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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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함소원 인스타그램)
▲ (사진: 함소원 인스타그램)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배우 함소원이 소중하고도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그녀는 25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남편 진화, 딸 혜정의 모습이 담긴 복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한 옷차림을 하고 있는 진화가 딸 혜정을 소중히 안고 있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12월 첫째를 출산한 후,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함 씨. 게다가 그의 남편은 그녀를 향한 여전한 애정을 쏟아내고 있어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진화는 지난 2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아내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당시 그는 “(아이를 출산 후) 너무 행복하지만 조금 힘들다. 매일 밤 10시부터 새벽 3시까지 아기를 봐 준다”는 고충을 털어놨다.

곧 이어 MC들이 그에게 “아내와 딸 중 누가 더 예쁘냐”는 질문을 던지자 그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아내가 예쁘다. 아기는 귀엽고”라고 현명한 답변을 내놓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