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버닝썬 게이트, 몽키뮤지엄+유착관계는? “돈은 통장에 입금” 3개월 간의 취재
<그것이 알고싶다> 버닝썬 게이트, 몽키뮤지엄+유착관계는? “돈은 통장에 입금” 3개월 간의 취재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03.21 11:45
  • 호수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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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그것이 알고싶다')
▲ (사진: SBS '그것이 알고싶다')

 

[일요시사 취재 2팀] 김민지 기자 = <그것이 알고싶다>가 3개월 간의 취재 끝에 버닝썬 의혹들을 다룬다.

20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 공식 계정에는 오는 23일 방송될 1161회 ‘버닝썬 게이트’ 예고편이 게재됐다.

앞서 폭행사건으로 촉발된 승리 클럽 버닝썬 불법마약, 성매매, 경찰유착 의혹과 관련해 제보를 받아온 제작진들.

특히 버닝썬 폭행 피해자 김상교 씨가 SNS에 제보 요청글을 공유해 뜨거운 관심이 이어진 바 있다.

해당 예고편엔 제보자들이 “강남경찰서 분이었고 관비는 그의 부인 통장에 넣어 드렸다”, “버닝썬 실질적 소유주는 호텔이 제일 크다”, “몽키뮤지엄 사단이 주인들이다”라는 폭로가 담겨 파장이 예상된다.

이에 인터넷상에선 시청에 기대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