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09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제1209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 백운비
  • 승인 2019.03.12 09:32
  • 호수 12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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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구
남·1994년 12월3일 술시생

문> 현재 경영학과에 다니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앞으로 사회진출에서 진로 문제로 고민하고 있으며 1996년 9월 술시생의 여성과 사귀고 있는데 연분인지 궁금합니다.

답> 귀하는 두 가지를 함게 이루는 격으로 자격증도 두 가지를 취득하게 됩니다. 우선 감정평가사와 회계사가 전부 잘 맞는 업종입니다. 운세의 흐름으로 충분합니다. 조급히 서두르지 말고 어느 것을 먼저 취득하느냐는 본인이 판단하고 결정하세요. 1인 2역을 하게 돼 갑절의 활동과 노력으로 배 이상의 대가를 얻게 됩니다. 그러나 일반직 기업과는 맞지 않아 오래가지 못합니다. 독립적인 일을 할 수 있는 운세입니다. 두 사람은 평생의 배필입니다. 먼저 약혼을 하고 내년이 성혼의 길년이니 가정을 꾸리면 행복한 생활이 보장됩니다.

 

안선하
여·1998년 9월19일 축시생

문> 저는 가정형편상 어렵게 고등학교를 마치고 대학의 길과 사회진출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의 앞날에 대한 고민을 풀어주세요.

답> 안타깝게도 대학운이 없어 대학 진학은 하지 못합니다. 전문대도 해당이 안 되니 매우 안타깝습니다. 일찍 사회에 진출해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되 학교가 아닌 전문학원을 이용해 자격증을 목표로 하세요. 특히 외국어를 공부하면 성공하기 쉬우며, 국제적 무대에 서게 되니 해외운이 좋습니다. 외국인을 상대하는 업무에서도 발전이 많습니다. 관광 가이드나 여행사 통역 중에서 결정하면 미래에 후회가 없으며 더 많은 발전과 뜻을 키우게 됩니다. 다만 숨은 바람기가 문제입니다. 연애결혼은 실패하니 앞으로 4년간은 교제를 삼가세요. 때를 기다려 좋은 인연을 만나세요.

 

남건우
남·1991년 10월8일 미시생

문> 현재 의대에 다니고 있는데 신경외과와 정형외과 중 어떤 쪽이 저에게 잘 맞을까요. 그리고 졸업 후 종합병원에 근무하는 것과 개원하는 것을 두고 고민이 많습니다.

답> 귀하는 앞으로 유능한 의사가 돼 만인을 구하고 스스로 만족할 만큼 보람을 얻게 됩니다. 우선 신경외과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전문의가 된 후 학계에 머물며 제자 양성에 뜻을 두세요. 경제운은 좀 늦으나 충분합니다. 최소 45세 전에는 개원하지 말고 시기를 다소 늦게 잡으세요. 다행히 좋은 운이 많이 유지되고 있으므로 행운이 많이 따릅니다. 결혼은 33세가 성혼의 길년이며 연분으로는 돼지띠나 닭띠 중에 있습니다. 4월생은 피하세요. 상대와의 인연은 연애 결혼으로 맺어지며 단란한 가정을 꾸려 행복하게 살게 됩니다. 학업에 최선을 다하세요.

 

조현주
여·1996년 8월11일 술시생

문> 컴퓨터 관련 공부를 했으나 저의 뜻과는 전혀 다르고 직장생활마저 숨가쁜 고난 속에서 허덕이고 있습니다. 무엇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요. 좋은 길을 알려주세요.

답> 컴퓨터 관련 공부를 한 것은 예비지식을 배웠다고 생각하세요. 일반 직장생활은 길이 아니므로 회사 규모에 상관없이 길게 가지 못합니다. 명예와 지결을 앞세워야 하는 운명이므로 일반직에는 더욱 난관이 많습니다. 수입이 조금 적더라도 본인이 나가야 될 공무원 계통으로 진출하세요. 귀하는 영리하고 머리가 좋아 과거에 공부도 상위권을 차지하며 주변의 부러움을 받았을 것입니다. 다만 환경의 부족과 운의 단절로 대학에 진학하지 못했습니다. 여경이나 여군에 뜻을 두세요. 그 후 방송통신대에 입학해 운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 것이 좋습니다. 귀하의 앞길이 보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