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열 호반건설 회장 “가자, 종합레저그룹으로!”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 “가자, 종합레저그룹으로!”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9.02.22 14:05
  • 호수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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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
▲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호반건설(회장 김상열)이 지난 20일, 서서울CC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1993년 개장한 서서울CC는 18홀 회원제 골프장으로 서울 북서부에 인접해 있다.

지난해 9만2000여명이 내방했고, 연 140억원의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18홀 회원제 서서울CC 인수
국내외 총 4개 골프장 보유

호반건설은 지난 1월 경기 이천에 위치한 덕평CC를 인수한 데 이어 서서울CC까지 인수하면서 국내외 총 4개의 골프장을 보유하게 됐다.

호반건설은 그룹 인사를 통해 골프계열 총괄사장에 이정호, 서서울CC 총지배인에 김득섭, 덕평CC 총지배인에 권남정, 스카이밸리CC 총지배인에 김석진, 하와이 와이켈레CC 총지배인에 신정호를 각각 선임했다.

호반건설 측은 “2017년 제주 중문 퍼시픽랜드, 2018년 자산 6000억 규모의 리솜리조트를 인수했고, 올해 서서울 CC 등 골프장을 잇달아 인수하면서 종합 레저그룹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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