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안재욱, 작품에서 줄줄이 하차 "술 마신건 맞아…아침에 몸 상태도 괜찮았다"
'음주운전' 안재욱, 작품에서 줄줄이 하차 "술 마신건 맞아…아침에 몸 상태도 괜찮았다"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02.12 03:09
  • 호수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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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안재욱 SNS)
▲ (사진: 안재욱 SNS)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배우 안재욱이 음주운전을 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세간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소속사 측은 11일 "안 좋은 일로 작품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라며 "앞으로 그가 맡은 작품에서 내려올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그는 지난 9일 다른 지역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신 후 인근 숙소로 향해 잠을 청했다.

이후 다음 날인 10일 아침,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음주운전에 해당하는 수치를 기록한 상황.

이에 그는 "아침에 일어나 보니 몸 상태가 좋아서 운전대를 잡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가 이미 음주운전을 한 기록이 있는 상황에서 세간의 빈축은 이어져만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