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민경욱 “공익제보자 겁박 중단해야”
[포토] 민경욱 “공익제보자 겁박 중단해야”
  • 나경식 기자
  • 승인 2019.02.1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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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사찰의혹을 제기했던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 수사관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서 열린 자유한국당 청와대 특별감찰반 진상조사단 회의에 참석한 가운데 민경욱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이날 민 의원은 “청와대의 내부 불법 사찰과 부정행위는 문재인 대통령이 대답해야 할 초 권력형 비리”라며 “문재인정권은 야당 정치인을 탄압하고 공익제보자를 겁박하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