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TV> 불가리아 맹인 예언가 바바 반가가 예언한 충격적인 2019년
<일요시사TV> 불가리아 맹인 예언가 바바 반가가 예언한 충격적인 2019년
  • 배승환 기자
  • 승인 2018.12.27 15: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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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정말 빠르죠?

2018년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는데요.

한 해 동안 가상화폐, 페미니즘, 월드컵, 정상회담 등 정말 많은 이슈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2019년에는 어떤 일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뉴스 읽는 남자에서 이번에 준비한 소식은 2019년 예언 뉴스입니다!

예언은 '앞으로 다가올 일을 미리 알거나 짐작하여 말하는 것'을 뜻하는데, 불가리아에는 유명한 예언가가 있었습니다.

바바 반가는 시각 장애를 가진 예언가로 그녀는 무려 5079년까지의 예언을 남기고, 1996년 85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그녀가 공개한 예언은 9·11 테러, 오바마 대통령 당선 등을 포함해 85%의 높은 적중률을 보여 많은 사람을 놀라게 했는데요.

그녀가 예언한 2019년의 사건을 하나씩 풀어보도록 합시다.
 

1. 아시아 대지진과 쓰나미
바바 반가는 2019년에 전례 없는 거대한 지진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 예언의 근거로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1000km 이상 뻗은 샌안드레아스 단층은 최근 주기적으로 거대한 지진을 일으켰는데, 전문가들도 이곳에 큰 지진이 일어날 것이라고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

만약 이 지진이 발생할 경우 캘리포니아 대부분이 침몰할 우려가 있으며, 환태평양 전역에 걸쳐 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거대한 쓰나미가 아시아를 덮칠지도 모른다는 예언입니다.
 

2. 유럽의 경제 붕괴
바바 반가는 유럽 연합(EU)에 경제 붕괴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 또한 전혀 가능성이 없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2016년 영국이 EU를 탈퇴하는 브렉시트가 발생했고, 최근 이탈리아가 EU에 예산안을 거부당하며 이탈렉시트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EU 탈퇴에 대한 강력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EU의 핵심 인물인 독일의 메르켈 총리가 2021년 은퇴를 선언하며 유럽 연합(EU)이 크게 흔들릴 위기에 놓였는데요.

만약 이 예언이 적중할 경우 한국 경제 역시 위기에 놓이게 됩니다.
 

3. 푸틴 암살 시도
푸틴 암살 시도? 네, 여러분이 알고 있는 그 푸틴이 맞습니다.

현재 러시아 대통령 푸틴이 암살 시도를 당할 것이라는 예언이 있었습니다.

아마 암살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장기 집권 때문이 아닐까요?

4. 운석 충돌
그녀는 2019년 거대한 운석이 지구와 충돌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운석이 떨어지는 위치가 러시아… 대체 러시아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
 

5. 미국 대통령에게 찾아올 질병
바바 반가는 미국 대통령에게 현대 의학으로는 치료할 수 없는 질병이 찾아온다고 예언했습니다.

미국에 탄핵이 이루어지지 않은 한 2019년의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겠죠?

이 질병으로 인해 트럼프 대통령이 청력을 잃을 것이라고 하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아무쪼록 몸조리를 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뭐, 그녀가 예언한 것 중 빗나간 경우도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앞서 말한 예언들이 얼마나 적중할지는 2019년 12월에 확인해 보도록 할까요?

여러분도 2019년에 일어날 법한 예언을 댓글에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