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아버지 채무 논란…이미 연 끊은 사람? “만나기조차 꺼려져” 속내
마마무 휘인, 아버지 채무 논란…이미 연 끊은 사람? “만나기조차 꺼려져” 속내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8.11.27 22:23
  • 호수 119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 (사진: 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
▲ (사진: 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마마무 휘인의 아버지 채무 논란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최근 잇따라 연예인 가족사가 폭로되고 있는 가운데 마마무 휘인도 아버지의 짐을 떠안게 됐다.

한 누리꾸은 "마마무 휘인 아버지가 유명한 딸을 앞세워 우리 아버지에게 사기를 쳤고, 그 빚에 허덕이던 아버지는 생을 마감했다"라고 호소해 주위의 시선을 끌었다.

이후 휘인은 "아버지는 우리 가족에게 해만 끼쳤고, 어머니와 이혼한 후 이미 연을 끊은 사람이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는 상황.

낯가림이 심하기로 유명한 그녀가 가족사를 고백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해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그녀는 과거 "우리 이미지 때문에 진지한 모습을 보이면 낯설어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게 답답할 때도 있다"라며 "나를 잃는 기분이 들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도 꺼려졌다"라고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새로운 관계조차 어려워하던 그녀의 아버지 채무 문제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 포토 / 영상
  •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88 (부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676-5113
  • 팩스 : 02-2679-373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 법인명 : (주)일요시사신문사
  • 제호 : 일요시사
  • 등록번호 : 서울 다3294(정기간행물)·서울 아02802(인터넷신문)
  • 등록일 : 1993년 11월5일
  • 발행일 : 1996년 5월15일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일요시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joomo@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