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리> 송강, 1000만 원 날린 양세형에 만족감 “다 같이 못 받아서…”
<미추리> 송강, 1000만 원 날린 양세형에 만족감 “다 같이 못 받아서…”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8.11.24 21:02
  • 호수 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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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lt;미추리 8-1000&gt;)
▲ (사진: SBS &lt;미추리 8-1000&gt;)

[일요시사 취재 2팀] 김민지 기자 = <미추리> 배우 송강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24일 방송된 SBS <미추리 8-1000>에서는 송강이 양세형의 승리를 저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그는 연이어 게임에 실패해 출연진들의 원성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후 송강은 양세형의 의심스러운 행동을 지적하며 결정적인 증거를 제공했다.

머쓱한 웃음으로 일관하던 송강의 눈썰미에 출연진들은 감탄을 숨기지 못했다.

송강은 1000만 원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는 양세형을 바라보며 “다 같이 못 받아서 너무 좋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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