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소속사 직원에게 보너스 지급한 이유?
유준상, 소속사 직원에게 보너스 지급한 이유?
  • 유재상
  • 승인 2012.05.09 11: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일요시사=유재상 기자] 호탕한 성격답게 배우 유준상이 소속사 직원에게 보너스를 지급한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유준상은 최근 10년 동안 함께 동거동락한 소속사 전직원 40명에게 1억 원 정도의 금액을 보상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이하 승승장구)'에 출현한 유준상은 "배우 생활을 처음 이 소속사에서 시작했다. 당시 매니저가 지금은 대표가 됐다"라며 "항상 여러 가지 미안했는데 기회가 와 보너스를 쾌척했다"라고 말했다.

이날 유준상과 함께 몰래온 손님으로 등장한 아내 홍은희는 "남편이 자리를 잡아가면서 연기자는 덕을 많이 보지만 스태프들은 그렇지 않아 항상 불만이 있었다"라며 유준상의 훈훈한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한편 유준상은 최근 방송되고 있는 KBS2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국민남편' 방귀남 역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 포토 / 영상
  •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88 (부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676-5113
  • 팩스 : 02-2679-373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 법인명 : (주)일요시사신문사
  • 제호 : 일요시사
  • 등록번호 : 서울 다3294(정기간행물)·서울 아02802(인터넷신문)
  • 등록일 : 1993년 11월5일
  • 발행일 : 1996년 5월15일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일요시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joomo@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