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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주 준우승시즌 상금 1위 올라
  • 자료제공: <월간골프>
  • 등록 2018-10-08 10:13:29
  • 승인 2018.10.08 10:15
  • 호수 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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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억2595만1000엔 누적
신지애·스즈키 상금왕 후보

안선주가 지난달 23일 일본 미야기현 리후 골프클럽(파72·65 34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제46회 미야기TV컵 던롭레이디스오픈(총상금 7000만엔)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 사이키 미키(일본)와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번 대회 공동 2위로 상금 553만엔을 받은 안선주는 시즌 상금 1억2595만1000엔을 기록, 이 대회전까지 1위였던 신지애(30)의 1억2451만4951엔을 제치고 상금 1위로 올라섰다. 상금 3위는 1억1434만2000엔의 스즈키 아이(일본).
시즌 상금 1억엔을 넘긴 선수는안선주, 신지애, 스즈키로 올해 상금왕 경쟁은 이들 세 명으로 압축되었다.
한편 이번 대회 우승은 10언더파 206타의 오헤 가오리(일본)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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