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87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제1187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 백운비
  • 승인 2018.10.08 10:03
  • 호수 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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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환
남·1994년 3월15일 오시생

문> 대학교 후배인 1997년 7월 사시생의 여자가 적극적으로 청혼을 해옵니다. 저는 싫은데 어쩌다 임신까지 했습니다. 저에게는 중대사이기에 걱정이 많습니다.

답> 귀하는 현재 큰 실수를 범했습니다. 상대 여성은 성격과 마음이 매우 솔직해 한 곳에 치우치면 오로지 그 길 밖에 모르는 사람으로 충격을 받으면 위험한 단계까지 이르게 됩니다. 두 사람은 인연도 연분도 아닙니다. 상대 여성은 자승자박을 한 셈이고 귀하는 큰 죄를 범할 것입니다. 정신과 전문의에게 상대 여성과 함께 자문, 충언을 듣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현명한 여성이니 판단은 빠르며 주변의 의견에 따르게 되니 너무 걱정 마세요. 앞으로 3년간은 교제하지 마세요. 또 다른 충격운이 있습니다.

 

강혜민
여·1979년 12월22일 인시생

문> 살아가는 것이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장사도 안되고 빚쟁이들에게 시달리고 이혼하는 등 죽을 지경입니다. 언제 이 불행에서 벗어날 수 있나요.

답> 귀하는 장사를 해야할 운명이나 너무 무리하게 운영해 왔습니다. 운세와 규모에 맞지 않은 상황에서 비롯된 경영의 문제입니다. 모든 것을 중단하고 빚 청산을 하세요. 죽도 밥도 아니라고 하면 그 이상의 방법은 없습니다. 지방 외지로 떠나 새로운 삶을 시도하고 2020년에 재혼의 운이 있으니 연분을 만나게 될 때까지 나머지 채무를 해결하게 됩니다. 헤어진 남편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절망하지 마세요. 귀하에게는 2020년 협조자 겸 반려자를 만나게 되며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재혼의 연분으로 용띠의 남성 중에 있습니다.

 

이현우
남·1986년 2월12일 자시생

문> 학교는 일류대학을 졸업했는데 사회생활에서는 제대로 되는 일이 없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변리사에 뜻을 두었으나 매번 낙방해 진로 문제로 고민이 많습니다. 

답> 졸업한 학교가 사회진출에 대한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현재 귀하 운명의 흐름에서 시기의 차이가 있을 뿐이며 변리사의 길은 잘못된 선택이 아닙니다. 포기하지 말고 계속 도전하세요. 그동안 귀하의 운이 좋지 않았던 것이며 결국은 이루게 됩니다. 너무 주변의 말에 쉽게 흔들리지 마세요. 직장에 미련을 두지 말고 오로지 스스로에게 주어진 한가지 길로 전진하세요. 2020년에 행운으로 마무리 됩니다. 건강에서 시력 저하와 함께 간이 문제가 될 수 있으니 평소 건강관리에 특별히 신경을 쓰도록 하세요.

 

김지연
여·1991년 9월9일 자시생

문> 사귀던 1985년 4월 신시생과 헤어진 후 상대 남자는 이미 가정을 이뤘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를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될런지요.

답> 지금은 잊으라고 해도 쉽게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귀하는 성격이 차분하면서도 결정적인 면에서는 성급합니다. 지나고 나면 후회하고 번민에 시달리게 됩니다. 이미 기혼이 돼 자녀까지 둔 상대를 위해서라도 미련을 두어서는 안됩니다. 또한 사주에도 첫사랑과는 인연이 없습니다. 미련을 정리하고 새 삶을 시작하세요. 2021년에 성혼이 이루어집니다. 내년까지는 연분이 없으며 2020년에 헤어진 남자를 잊을만한 훌륭한 반려자를 만나게 됩니다. 지금은 당장 괴로우며 슬프고 답답하더라도 감내하면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말띠나 토끼띠 중에 연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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