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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구 털이범 잡고 보니 10대
  • 김경수 기자
  • 등록 2018-10-04 16:05:57
  • 승인 2018.10.04 16:06
  • 호수 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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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취재2팀] 김경수 ㄱ지ㅏ =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지난 1일, 식당 등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A(18)군을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A군은 지난달 17일 오전 9시경 부산진구의 한 주점에 침입해 현금 40만원을 훔치는 등 부산, 서울 경북 포항과 경주 등에서 식당과 주점, 무인 빨래방 등 총 10곳에 침입해 6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해당 업소의 열쇠를 찾거나 창문을 통해 침입하는 등 다양한 수법으로 금품을 훔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군의 인적사항을 확인한 뒤 SNS로 동선을 추적해 검거했다.
 

<cow-gam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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