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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TV> 구하라, 이별 요구한 남자친구 폭행… 곧 경찰 조사 예정일방 폭행 vs 쌍방 폭행
  • 배승환 기자
  • 등록 2018-09-13 15:59:53
  • 승인 2018.09.13 16:45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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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이별 요구한 남자친구 폭행 혐의로 조사중

13일 오전 0시30분 서울강남경찰서는 강남구 논현동 소재의 빌라에서 “카라의 구하라가 남자친구 A씨(27)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전했다.

헤어 디자이너인 남자친구 A씨가 결별을 요구하자 이에 격분해 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구하라는 쌍방폭행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 상황만 파악한 상태이며, 당사자와 연락해 출석 일정을 잡고 조사할 방침이다.

이번 사건은 구하라의 열애까지 함께 보도된 케이스라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앞서 지난 5일 구하라는 ‘자살 시도 후 병원에 입원했다.”는 증권가 지라시에 곤혹을 치른 바 있다.

또, 지난해 7월, 자신의 SNS에 필터가 없는 담배 사진을 게재해 일부 누리꾼이 “혹시 대마초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고 논란이 커지자 구하라는 해당 게시글을 삭제한 바 있었다.

일방 폭행 vs 쌍방폭행

진실이 무엇이든 팬들의 충격은 상당할 듯.
 

<kong@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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