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본 축구 하이라이트, 끝난 뒤에도 느껴지는 치사함 “우린 21세 이하 뿐”
한국-일본 축구 하이라이트, 끝난 뒤에도 느껴지는 치사함 “우린 21세 이하 뿐”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8.09.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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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축구 하이라이트
한국 일본 축구 하이라이트 (사진: MBC, SBS)

한국 일본 축구 하이라이트 영상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일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은 전 국민의 이목이 쏠린 한일전으로 치뤄졌다.

한국은 이날 경기서 일본과 팽팽하게 맞서 연장전까지 이어갔으나, 한국 일본 축구 하이라이트 영상이 이슈몰이를 할 만큼 시원한 골을 잇따라 터트려 승리했다.

한국 일본 축구 하이라이트 영상이 아시아인들의 시선을 강탈한 가운데 패배한 일본의 치사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일본 축구 협회는 경기에 앞서 선발 출전할 성수 명단을 발표하며 “21세 이하 일본VS23세 이하 한국 대표팀 경기가 시작된다”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23세 이하 선수들이 출전하는 아시안게임의 출전 자격을 어긴 것도 아닌데, 일본은 치사한 멘트로 한국을 억울하게 만듬과 동시에 스스로의 방패막을 만들었다.

대표팀은 그들이 세운 방패막에도 불구하고 한국 일본 축구 하이라이트 영상만으로도 알 수 있듯, 시원한 승리를 이끌었다.

한편 일본의 치사함 속에서도 전 국민들은 한국 일본 축구 하이라이트 영상이 즐기며 승리를 만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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