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박카스남, 공무원이 노인에게 파렴치한 짓을…"모든 요구 들어주신다" 경악
일베 박카스남, 공무원이 노인에게 파렴치한 짓을…"모든 요구 들어주신다" 경악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8.08.31 14: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일베 박카스남
일베 박카스남 (사진: JTBC, 온라인 커뮤니티)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일베 박카스남의 실체가 서초 구청 공무원으로 밝혀져 세간을 경악케 했다.

지난달 일베(일간베스트 저장소) 커뮤니티에 "70대 매춘부 여성, 일명 '박카스 할머니'와 성매매를 했다"라는 글과 함께 70대 매춘부 할머니의 나체 사진이 게재됐다.

'일베 박카스남'으로 이슈몰이를 한 글쓴이는 할머니의 얼굴, 주요 부위 등을 가리지 않은 채 사진을 올려 "엄연히 범죄 행위가 아니냐"라는 지탄을 받았다.

경찰은 '일베 박카스남'을 조사하던 중, 해당 사진의 최초 글쓴이가 일베 글쓴이와 같은 인물이 아니며, 서초 구청 공무원이 음란 사이트에 최초로 글을 올린 사실을 밝혀냈다.

일베 박카스남의 시발점이 된 공무원은 "내 아이디 수준을 올려 다른 음란물도 보고싶었기 때문에 사진을 올렸다"라고 밝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또한 최초 나체 사진 유포를 하며 "여관에 도착한 후 할머니와 서로 옷을 벗었다. 할머니는 이것, 저것 모든 요구를 들어주신다. 심지어 이런 것까지 허락한다"라며 자신의 성매매 상황을 디테일하게 묘사했다.

일베 박카스남의 충격적인 실체는 물론, 최초 글에 드러난 파렴치한 실태가 세간을 충격에 빠트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 포토 / 영상
  •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88 (부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676-5113
  • 팩스 : 02-2679-373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 법인명 : (주)일요시사신문사
  • 제호 : 일요시사
  • 등록번호 : 서울 다3294(정기간행물)·서울 아02802(인터넷신문)
  • 등록일 : 1993년 11월5일
  • 발행일 : 1996년 5월15일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일요시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joomo@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