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80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제1180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 백운비
  • 승인 2018.08.20 09:40
  • 호수 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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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준
남·1976년 10월23일 진시생

문> 현재 진행 중인 민·형사 소송에서 기대와 다르게 제가 패소해 억울합니다. 다시 항소하였으나 결과가 불안하고 마지막 기회라 너무 간절합니다. 

답> 많은 악재들이 한꺼번에 끼어들어 인간관계, 금전문제와 가정문제까지 모두 얽혀있습니다. 다행히 형액은 면하겠으나 재산 손실은 각오해야 합니다. 억울한 부분도 있겠으나 회복하지 못하며 운세의 진행으로 보아 귀하의 패소는 당연합니다. 항소도 패하게 됩니다. 형액을 면하는 방어책이 필요하며 상대에게 역습을 당하게 됩니다. 타협하는 것이 훨씬 유익합니다. 그러면 대립이 끝나고 쉽게 종결됩니다. 부인 때문에 원인이 발생해 귀하가 피해를 보게되나, 부인이 귀하 곁을 떠나 보람이 없습니다. 불행을 넘기고 있는 과도기니 체념하고 주변정리에 우선하세요.

 

남정은
여·1994년 3월26일 미시생

문> 현재 화장품 회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금 회사 사정이 여의치 않아 사표를 내고 다른 직장으로 옮길까 하는데 어떤 직장이 좋을지요.

답> 귀하가 바라는 직장은 바로 나타나게 됩니다. 현재 회사의 업무와 비슷한 업종입니다. 이직한 이후에는 현재 업종과 관련된 마사지 분야를 배워두도록 하세요. 우선 당장 필요하지는 않더라도 미래에 아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충실하게 경력을 쌓아가면서 미래의 꿈을 키우세요. 귀하에게는 독립운이 있으며 재물운 또한 좋아서 앞날이 밝습니다. 초년의 고생으로 미래의 성공 발판이 마련됩니다. 주어진 현실에 열심히 최선을 다해 밝은 미래를 열어 보람을 맞이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세요.

 

손병호
남·1991년 9월4일 자시생

문> 사람들을 너무 잘 믿으면서 살다보니 번번이 속고 사기당하고 있어서 속이 많이 상합니다. 이제는 아무도 믿지 못할 것 같은데 혼자 살아야 하는지요. 

답> 귀하가 겪은 그동안의 실패는 미리 예고된 것이나 다름없고 앞으로도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됩니다. 그동안에 일어났던 여러가지 일들을 남의 탓으로만 돌리지 않았는지 본인이 잘 되새겨 보세요. 다른 사람의 감언이설에 쉽게 넘어가는 우를 재차 범하지 마세요. 매사 심사숙고하여 일을 처리하세요.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처복이 있어서 결혼하게 되면 모든 일을 부인과 상의하면서 처리해 나가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결혼은 30세 이후가 좋고 연분으로는 돼지띠나 토끼띠가 좋습니다.

 

엄유선
여·1987년 8월12일 묘시생

문> 1989년 4월 인시생인 남자와 깊은 관계이나 집안과 학벌차이가 너무 커 집안의 반대가 심하고 저 역시 속궁합이 맞지 않는 것 같아 갈등이 심합니다.

답> 현재 두 분은 연분이 아닙니다. 우선 연하의 남성과 인연이 되지 않습니다. 한 가지 만족하게 되면 세 가지를 잃게 되어 결국 악연으로 이어집니다. 학벌이나 집안이 문제가 아니라 두 분은 근본적으로 맞지 않아 괴롭고 슬픈 사연만 남기게 됩니다. 지금 귀하도 빨리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나 동정심으로 머뭇거리고 있는 것입니다. 동정심이나 미련은 장차 불행을 만들어 주는 요소가 됩니다. 냉정하게 정리해 불행과 상처를 남기지 마세요. 내년에 소띠의 연분을 만나 2020년에 가정을 이루게 됩니다. 문화나 예능분야에 전념해 전문직으로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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