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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영업방해야” 종업원 남친 폭행
  • 김경수 기자
  • 등록 2018-08-10 14:36:36
  • 승인 2018.08.10 14:37
  • 호수 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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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취재2팀] 김경수 기자 = 부산 사상경찰서는 지난 6일 특수폭행, 절도 등의 혐의로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노래주점을 운영하던 A씨는 지난 4월6일 오전 5시경 부산 사상구 괘법동에 있는 자신의 업소서 B씨를 주먹과 발로 마구 폭행하고, B씨의 원룸에 들어가 명품 가방과 의류 등 1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B씨가 자신의 여종업원과 사귀면서 근무시간에 데리고 나가는 등 영업을 방해했다고 생각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전했다.
 

<cow-gam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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