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화재피해 가정에 50번째 스틸하우스 기부
포스코, 화재피해 가정에 50번째 스틸하우스 기부
  •  
  • 승인 2018.07.26 08: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자원봉사자 참여로 건립...10년간 누적 1000여명 등 총 4만4000시간 봉사활동
▲포스코 제50호 스틸하우스 준공식

포스코가 실시하고 있는 화재 피해·저소득층 가정 스틸하우스 건축 기부활동이 50번째를 맞았다.

포스코는 지난 19일, 전기누전으로 집이 전소된 포항시의 한 노부부에게 스틸하우스를 건립해 기부했다.

화재 피해가정에 안전한 생활터전을 제공하기 위해 소방청과 함께 지난 2009년부터 전국 36개 시군을 대상으로 스틸하우스 지원 사업을 시작한 이래, 9년 동안 50채의 스틸하우스를 지은 것이다.

포스코가 기증한 스틸하우스는 방 2개, 주방, 거실 등으로 이루어진 13평형 규모의 주택이다.

스틸하우스는 월드프리미엄(World Premium) 제품이자 일명 ‘녹슬지 않는 철’로 불리는 포스코의 포스맥(PosMAC)이 골조와 외장재에 적용돼 100년 이상의 내구성을 자랑하며 화재로부터도 안전하다.

이번에 입주한 포항시 노부부는 지난 2월 전기누전으로 집이 전소돼 지금까지 창고서 거주해왔는데 포스코·소방청·기아대책·한국철강협회로부터 가스레인지·냉장고·이불·전기레인지 등 생필품도 함께 선물받아 시름을 덜었다.

19일 포항서 준공식, 화재로 창고서 지내던 노부부에게 기증
2009년 첫 준공 이후 전국 36개 시군에 50채 스틸하우스 건축

스틸하우스 건립 기부는 포스코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포스코그룹이 생산하는 철강재를 소재로 해 임직원·포스코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Beyond)‧지자체 소방서 직원 등 순수 자원봉사자들이 스틸하우스 건축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봉사자만 1055명이며 봉사시간은 총 4만 3912시간에 달한다.

올해는 충북 진천의 제32호 스틸하우스를 시작으로 안동·순창·서귀포 등 전국 각지에 19채의 스틸하우스를 준공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스틸하우스 건축 봉사활동에 참여한 12기 포스코 대학생 봉사단 이유진(22세)씨는 “포스코 창립 50주년을 맞아 50번째 스틸하우스 건립에 참여하게 돼 더욱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사회배려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스코는 스틸하우스외에도UN으로부터 우수 사회공헌활동으로 인정받은 스틸빌리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급여의 1%를 기부하는 1% 나눔활동, 자매마을 결연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 중에 있다. (본 기사는 홍보성 광고기사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 포토 / 영상
  •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88 (부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676-5113
  • 팩스 : 02-2679-373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 법인명 : (주)일요시사신문사
  • 제호 : 일요시사
  • 등록번호 : 서울 다3294(정기간행물)·서울 아02802(인터넷신문)
  • 등록일 : 1993년 11월5일
  • 발행일 : 1996년 5월15일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일요시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joomo@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