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관 회장의 미니 신도시 건설의 꿈, 남양주 오남에서 이뤄진다
이봉관 회장의 미니 신도시 건설의 꿈, 남양주 오남에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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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7.1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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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신도시 서희스타힐스 조감도

서울지역의 아파트 가격이 하락세로 접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은 어려운 상황에서 뛰어난 서울 접근성을 갖춘 경기 북부 지역이 새로운 주거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남양주의 경우, 거리상으로는 서울과 인접한 수도권 지역임에도, 과거 서울과 연결된 교통 인프라 개발 부족으로 인해 주목받지 못한 지역이다.

하지만 최근 대대적인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지하철 4호선 진접선 및 8호선 별내선 연장 예정과 GTX B노선 개통 예정 등 다양한 개발호재가 잇따르면서 남양주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 개최된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공개제안 발표회’ 결과에 따르면, 남양주시가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사업지에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남양주시는 총사업비 1,711억 원을 들여 첨단지식산업단지와 주거복합시설 등을 조성할 예정이며, 수도권 동북부를 대표하는 4차 사업 거점도시로 조성될 예정으로 대규모 지역 개발에 따라 그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이처럼 남양주시 부동산 시장의 열기가 한층 고조되면서 남양주시 오남읍 양지리 일대에 들어서는 ‘오남신도시 서희스타힐스’ 는 1, 2, 3단지 총 5,000세대 대규모 매머드급 단지로 1단지 조합원 모집을 성황리에 마감하고 2단지 조합원 모집을 위한 견본주택을 선보이고 있다.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이 공급하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2층으로 모든 세대가 실수요자들의 선호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59㎡, 75㎡, 84㎡의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될 예정이며, 맞통풍 구조가 적용된 실내는 4Bay 판상형 평면타입 특화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5000여 세대 규모 대단지, 최고 32층으로 들어서 조망권도 확보
GTX-B노선, 4호선 연장선 오남역(예정) 수혜 예정으로 미래가치도 높아

최대 32층의 우수한 조망권과 함께 쇼핑몰, 마트, 교육기관, 운동시설, 휴게광장, 복합문화센터 등 단지 내 연면적 2만여 평의 커뮤니티 시설이 예정돼있어 입주민들에게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제공한다.

또한 뛰어난 입지조건으로 다산시도시의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대단지로 남양주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2020년 개통예정인 총연장 14.9km의 진접선 복선전철과 현재 예비 타당성 조사에 나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이 개통되면, 서울 강남, 중심부를 비롯한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이 가능해 강남생활권으로의 진입은 물론, 서울출퇴근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더불어 덕송-내각 고속화도로 개통으로 상계, 노원지역 접근성이 향상됐으며, 포천-구리고속도로 개통 예정으로 인한 광역 도로망 확충으로 사후팔달 교통요지의 중심이 될 전망이다.

다양한 개발호재와 편리한 교통여건 외에도 우수한 교육환경이 눈길을 끈다. 단지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양지초, 오남중, 오남고 등 초·중·고 명품 학군을 형성하고 있으며, 단지 주변으로 명문 학원가가 위치해 우수한 면학 분위기가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다양한 개발호재를 바탕으로 최근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이슈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남양주 ‘오남신도시 서희스타힐스’의 주택홍보관은 남양주시 오남읍 양지리 690-8번지에 위치해 있다. (본 기사는 홍보성 광고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