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종업원 때리고 지구대서 행패
술집 종업원 때리고 지구대서 행패
  • 김경수 기자
  • 승인 2018.07.13 13:24
  • 호수 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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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취재2팀] 김경수 기자 =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8일, A씨에 대해 폭행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전 0시35분경 광주 서구 치평동 인근의 한 술집서 종업원 B씨의 목을 잡아 폭행하고 상무지구대서 1시간30여분 동안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만취한 A씨는 돈이 없어져 B씨를 폭행했고, 경찰에 의해 지구대로 연행된 것에 불만을 품어 행패를 부린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