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X이동욱 결별, 쿨한 교제의 부작용 따랐나 “스캔들에 당혹…사귀어보자고”
수지X이동욱 결별, 쿨한 교제의 부작용 따랐나 “스캔들에 당혹…사귀어보자고”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8.07.10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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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이동욱 (사진: kbs)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배우 이동욱과 가수 겸 배우 수지의 결별 소식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수지와 이동욱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이동욱과 수지는 지난 3월 보도된 열애설로 인해 교제를 시작한 독특한 케이스의 커플이었다.

당시 단순한 '썸' 단계에 있던 이동욱과 수지는 열애설이 보도되자 '연인' 관계가 되기로 결정했다.

이는 이동욱과 수지의 주변 측근들에 의해 알려진 사실. 

열애설 보도 직후 한 측근은 "갑자기 열애 보도가 터져 두 사람이 당황했지만 서로 호감을 갖고 있던 터라 쿨하게 공식적으로 사귀어보자고 마음을 굳힌 듯 했다"고 밝혔다.

이동욱과 수지의 열애는 그렇게 모두의 축하 속에 시작됐으나 불과 4개월 만에 막을 내리며 선후배 관계로 돌아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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