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사전예약 내달 15일까지 접수
바디프랜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사전예약 내달 15일까지 접수
  •  
  • 승인 2018.06.22 09: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사전예약 시 VIP 등록, 람보르기니 파우치 증정 등 혜택도
▲바디프랜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대표이사 박상현)가 세계 최초로 출시되는 ‘람보르기니 안마의자’(코드명 LBF-750)의 사전예약 접수를 시작했다.

최근 바디프랜드는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가는 람보르기니 안마의자의 사전예약 접수를 오는 내달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람보르기니 안마의자는 람보르기니 특유의 날렵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에 단일제품으로는 최다인 19가지 자동 안마 프로그램 등 최고급 마사지 기능이 적용된 하이엔드(High-end) 제품이다.

시원하게 내리 뻗은 직선형 외관에 정밀한 신체 계측(신장, 체중, 다리 길이, 어깨 높이 및 어깨 폭 등)과 심박센서를 통한 스트레스지수 측정, 버킷시트(등 부위가 깊어 몸을 감싸주는 형태의 시트), 1000W급 사운드 오디오, 라이팅 테라피까지 혁신적인 기능을 두루 갖췄다.

바디프랜드는 신제품의 기술과 디자인 개발, 제품 생산 및 판매에 총 3000만달러(약 330억원)를 투자하는 등 ‘세상에 없던 안마의자’를 출시하고자 총력을 기울였다.

사전예약 접수는 바디프랜드의 전국 124개 직영전시장과 공식 홈페이지(www.bodyfriend.co.kr)서 진행된다.

사전예약을 신청한 고객은 람보르기니 고급 소가죽 파우치를 사은품으로 증정 받고, 평생 바디프랜드의 VIP 멤버로 등록돼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이번 사전예약 접수는 람보르기니 안마의자에 집중된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이뤄지게 됐다.

헬스케어 기업과 이태리 슈퍼카 브랜드 사이 이뤄진 최초 파트너십에 이어 제품 출시가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사전예약을 원하는 고객문의가 쇄도했기 때문이다.

현재 사전예약 신청서에 사인한 고객수도 늘고 있는 상황이다.

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이사는 “람보르기니 안마의자는 바디프랜드의 기술과 디자인 역량이 총 집약된 신개념 헬스케어 제품으로, 향후 국내는 물론 글로벌시장서 ‘K-헬스케어’를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사전예약은 전 세계 최초로 내놓는 제품을 미리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인만큼 고객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바디프랜드는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출시를 위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대표이사 스테파노 도메니칼리, Stefano Domenicali)와 협력해왔다.

지난해 5월 이태리 산타가타 볼로네제(Sant' Agata Bolognese) 람보르기니 본사에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고 이후 제품 개발에 주력, 지난달에는 이태리 밀라노 카사 아텔라니(Casa Atellani)에서 론칭쇼를 개최했다. (본 기사는 홍보성 광고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