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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 박형식, 이제야 불안감 떨쳤나? "주연배우가 될수록 책임감 때문에…"
  • 김민지 기자
  • 등록 2018-05-31 14:44:26
  • 승인 2018.05.31 14:45
  • 호수 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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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슈츠')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배우 박형식이 '슈츠'에서 매력을 뽐내고 있다.

30일 방영된 KBS2 '슈츠'에서는 박형식(고연우 역)이 정식 변호사가 된 후 첫 단독 케이스를 해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외모부터 말투까지 완벽한 변호사로 변신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앞서 그는 해당 드라마에서 첫 방송부터 다소 어색한 캐릭터 연기를 보여줘 일각에서는 그의 연기력을 의심하는 반응이 이어지기도 했다.

특히 그는 전작 JTBC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연기 호평을 받아 차세대 남자 배우로 손꼽힌 바 있어 어색한 그의 연기가 의아하다는 반응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주연배우가 될수록 압박감에 시달린다"며 불안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힘쎈여자 도봉순'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제까지 잘해온 것 같은데 다음 작품인 '슈츠'를 앞두고 불안감이 커지기도 한다"고 고백했다.

또한 "이전까지는 뭘 모르니까 그냥 달려들었다. 점점 작품에서 부담하는 게 많아질수록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커졌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mj_kim@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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