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호, 극비리에 재혼…근황은? "거짓말처럼 악몽을 꾸고 있어"
허준호, 극비리에 재혼…근황은? "거짓말처럼 악몽을 꾸고 있어"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8.05.29 11:28
  • 호수 116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사진: MBC)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배우 허준호가 비밀리에 재혼했다.

29일 소속사 측은 "허준호가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던 무렵 곁에 다가와 준 따뜻한 분과 어렵게 인연을 맺고 서로를 향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지난 2003년 배우 이하얀과 이혼한 그가 새 가정을 꾸린 사실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전처 이하얀의 경우 이혼 후 생활고와 우울증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반면 허준호는 이에 대한 언급없이 연기에 열중했다. 이에 재혼 소식과 관련해서도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과거 한 영화 제작보고회에서 "요즘은 일과 결혼한 기분이다. 일하며 모든 것을 잊고 산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최근 MBC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에서 사이코 패스 역으로 출연 중인 그는 앞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악역을 몇 번 하면서 살인마, 사이코패스 역은 언젠가는 해보고 싶다는 작은 희망이 있었다"며 "제가 살인은 안 해보지 않았다. 거짓말처럼 악몽을 꾸고 있다. 심한 악몽은 제 발목이 잘리는 꿈을 꿨다. 배역을 해내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던 것 같다"고 말해 대중의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 포토 / 영상
  •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88 (부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676-5113
  • 팩스 : 02-2679-373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 법인명 : (주)일요시사신문사
  • 제호 : 일요시사
  • 등록번호 : 서울 다3294(정기간행물)·서울 아02802(인터넷신문)
  • 등록일 : 1993년 11월5일
  • 발행일 : 1996년 5월15일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일요시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joomo@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