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  
  •  
HOME 사회 사건/사고
입원한 틈 타 여친 집 털어
  • 김경수 기자
  • 등록 2018-04-12 18:10:43
  • 승인 2018.04.12 18:11
  • 호수 1162
  • 댓글 0

[일요시사 취재2팀] 김경수 기자 = 부산 동래경찰서는 지난 9일 A씨를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29일 오전 11시경 여자친구 B씨의 집에 몰래 들어가 115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B씨의 신용카드와 통장을 이용해 3000여만원을 인출한 혐의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3개월 전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B씨가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하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은 전했다.
 

<cow-game-1@hanmail.net>

<저작권자 © 일요시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