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  
  •  
HOME 줌인포커스 스타줌인
<스타예감> ‘응원 여신’ 화정‘후끈후끈’ 경기장 분위기 띄워요∼
  • 박민우 기자
  • 등록 2018-03-19 16:33:38
  • 승인 2018.03.20 09:13
  • 호수 1158
  • 댓글 0

[일요시사 취재1팀] 박민우 기자 = 솔로로 변신한 가수 화정(추화정)이 축하공연 섭외 1순위로 떠올랐다. 남녀 프로농구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 축하 공연에 등장하며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 탁월한 무대 매너로 관중들의 호응을 이끌어냄은 물론, 경기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가수 화정

최근엔 창원 LG 세이커스의 응원가 ‘레츠 고 세이커스(Let’s Go Sakers)’를 발표하는 등 ‘응원 여신’으로 거듭나고 있다.

축하공연 섭외 1순위
관중들도 뜨겁게 호응

경희대 연극영화과 재학 중인 화정은 다국적 걸그룹 ‘디홀릭’ 출신이다. 세련된 보컬과 탄탄한 실력으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2>에 출연, ‘8등신 이선희’로 눈도장을 찍었다.
 

다국적 걸그룹 ‘디홀릭’ 출신
<너목보> 8등신 이선희 눈도장

소속사 측은 “(화정은) 드라마 OST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며 “올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작업하고 있다. 좋은 곡으로 팬들과 다시 만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pmw@ilyosisa.co.kr>

<저작권자 © 일요시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민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