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예감> ‘짱짱한’ 트로트 여신 수경이
<스타예감> ‘짱짱한’ 트로트 여신 수경이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8.02.13 11:59
  • 호수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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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에 얼짱…노래도 짱!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피트니스 선수가 마이크를 잡았다. 변신 주인공은 트로트 가수 수경이(윤수경).
 

수경이는 데뷔 싱글앨범 ‘나미야(NAMIYA)’를 발표하고 무대에 서고 있다. 타이틀 곡 나미야는 이현수 작사·작곡으로 일반적인 코드 윅에 단순한 리듬패턴을 사용했다.

데뷔 싱글앨범 ‘나미야’
들으면 흥이 절로 나네∼

반복적이고 흡입력 있는 가사를 통해 훅과 같은 느낌을 강조했다. 또 대중적인 멜로디 라인을 활용해 다채로운 느낌으로 곡 전반의 분위기를 채색했다.
 

소속사 측은 “‘나미야’는 들으면 흥이 절로 나는 트로트곡”이라며 “수경이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팬들의 감성을 채워줄 것”이라고 전했다.

피트니스 선수로 활동
비키니 모델 부문 수상

“어디를 가서나 어디서나 내면이 당당한 여자가 되고 싶다”는 수경이는 새로운 트로트 여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미 아찔한 몸매의 소유자로도 소문나 있다. 피트니스 선수로 활동했던 수경이는 비키니 모델 부문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