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예감> ‘에이돌’ 민진주
<스타예감> ‘에이돌’ 민진주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8.02.06 11:26
  • 호수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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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에 34-24-35 트롯계의 황금비율

[일요시사 연예팀] 박민우 기자 = ‘에이돌’ 민진주가 대중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민진주

이번에 낸 신곡 ‘좋아요’는 신나고 재미있는 리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반복되는 좋아요란 가사는 곡의 재미와 신선함 그리고 중독성을 유발한다. SNS의 좋아요를 모티브로 한 반복구와 여성스럽고 좀 더 성숙해진 민진주만의 개성 있는 보이스가 담겼다.

신나는 신곡 ‘좋아요’
개성있는 보이스 담겨

소속사 측은 “좋아요는 일반인들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곡이기도 하다”며 “만능엔터이터를 꿈꾸는 민진주가 실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준비했다”고 밝혔다.
 

2012년 ‘오빠가 짱이야’로 데뷔해 가수는 물론 모델, MC, DJ 등 다재다능한 끼를 보여준 민진주는 트롯계의 에이돌로 주목받았다. 에이돌(Adult+Idol)은 성인(Adult)과 아이돌(Idol)의 합성어.

가수, 모델, MC, DJ…
다재다능 매력 발산

모델 출신 민진주는 173cm의 늘씬한 키와 34-24-35의 황금비율 몸매를 자랑한다. 데뷔 당시 민진주의 외모를 두고 배우 황정음, 포미닛 현아, 소녀시대 수영 등과 흡사해 ‘○○○ 도플갱어’란 별칭이 붙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