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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예감> 차세대 섹시퀸 청하이효리, 현아…“다음은 나!”
  • 박민우 기자
  • 등록 2018-01-29 10:53:41
  • 승인 2018.01.29 16:41
  • 호수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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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연예팀] 박민우 기자 = 지난 여름 ‘Why Don’t You Know’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 성공적인 시작을 알린 청하가 두 번째 미니앨범 ‘Offset’로 돌아왔다.
 

히트곡 제조기 블랙아이드필승이 프로듀싱한 타이틀곡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는 90년대 특유의 감성이 느껴지는 바이브와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투스텝 리듬을 조화롭게 재단한 곡이다. 청량하게 울려 퍼지는 인트로부터 청하의 매력적인 애드리브 섹션까지 리스너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한다.

두 번째 미니앨범 ‘Offset’
그녀만의 매력 오롯이 담아

누군가와 사랑에 빠졌을 때 너무나 달콤하지만 가끔은 아찔하고 위험한 기분을 느끼는 현재 상황을 롤러코스터에 비유해 표현했다. 곡 작업은 총 6개월이란 시간이 걸렸다. 그만큼 곡 안에서 표현되는 감정, 가사, 멜로디, 편곡 등이 세세하게 다듬어지고 재배치돼 완벽하게 완성됐다.

수록곡 ‘Do It’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청하의 보컬리스트로서의 잠재력을 엿볼 수 있다. ‘Bad Boy’는 처음으로 사랑에 삐끗하여 상처받은 마음을 귀여운 가사로 풀어냈고 ‘너의 온도(Remind of You)’는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있는 이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안아주는 감미로운 발라드곡이다.

다양한 장르 소화하는 실력파
무대 위-아래 모습 콘텐츠로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에는 청하의 무대 아래서의 자연스러운 일상(off)과 무대 위 화려한 모습(set), 이 두 가지 주제가 음악, 영상, 사진, 안무 등의 모든 콘텐츠에 합쳐지고 상쇄(offset)됐다”며 “청하가 가지고 있는 본연의 다양한 매력을 오롯이 담아냈다”고 전했다.
 

<pmw@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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