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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예감> ‘독특한 걸그룹’ 풍뎅이톡톡 튀는 해피바이러스 ‘뿜뿜∼’
  • 박민우 기자
  • 등록 2017-11-29 15:13:46
  • 승인 2017.11.3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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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연예팀] 박민우 기자 = 팀이름 만큼 개성 넘치는 걸그룹이 화제다. 주인공은 ‘풍뎅이(Pungdeng-e)’.
 

▲걸그룹 풍뎅이

3인조 걸그룹 풍뎅이는 최근 네 번째 앨범 ‘Stay(머물러줘)’를 내고 활동에 나섰다. Stay는 하우스 리듬과 일렉트로닉 악기가 어우러진 신나는 EDM 곡.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로 언제나 풍뎅이의 곁에 머물러 달라는 내용을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로 풀었다.

네 번째 앨범 ‘Stay’
3인3색 개성만점

밝으면서도 애절하고, 신나면서도 가슴 한편이 울렁거리는 느낌. 기타 사운드와 신디사이저의 절묘한 조화가 인상적이다.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은 첫 기획 단계부터 풍뎅이 멤버 모두가 참여해 프로듀서 드라이브킹과 함께 더욱더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라며 “해피 바이러스 풍뎅이의 매력에 흠뻑 빠져드는 경험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숨겨진 반전매력 맏언니 ‘빨강’과 둘째 ‘노랑’ 그리고 거침없는 막내 ‘파랑’으로 구성된 풍뎅이는 2013년 싱글 앨범 ‘알탕’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풍뎅이는 ‘바람을 몰고 다니는 귀염뎅이’란 뜻. 혼성그룹 ‘거북이’처럼 밝고 신나는 음악을 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밝으면서도 애절
신나면서도 울렁

멤버들은 “음악과 무대를 통해 앞으로도 즐겁고 유쾌한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할 것”이라고 전했다.
 

<pmw@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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