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 개관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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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11.2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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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미래 기술을 예술로 승화시킨 고객 소통 공간
▲현대모터스튜디오베이징 2층에 마련된 주제 전시 공간(Context Exhibition)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체험 공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Hyundai Motorstudio Beijing)’이 개관했다.

현대자동차는 고객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드 방향성을 알리고 소통하고자 문화와 예술을 융합한 체험 공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을 중국 베이징 예술 단지 798예술구에 총면적 1749m2(약 529평) 규모로 조성했다.

이날 개소식서 현대자동차 정의선 부회장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은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방향성인 모던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과 창조적 에너지(Creative Energy)를 반영해 구축한 공간”이라며 “이를 표현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창의성이 돋보이는 베이징 예술 단지 798예술구에 자리 잡게 돼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는 1층에는 1~2층을 아우르는 공기정화시스템(Air handling Unit)과 자동차 관련 서적을 볼 수 있는 북 라운지, 커피숍 등이 있으며, 2층에는 각종 전시 및 갤러리 공간이 위치한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 중국 베이징 예술 단지 798 예술구에 정식 개관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디지털·하남·고양·모스크바에 이은 6번째 브랜드 체험관

건물 외부에는 1층 한쪽 벽면에 통유리로 공간을 만들어 그 속에 작은 숲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꾸며 놓은 비바리움(Vivarium)이 조성돼 방문객들에게 자연의 생명력을 전하며 1,2층 벽면을 가득 채운 대형 벽화 작품 <798 지도(Map of 798)>는 798 예술구의 생동감 있는 에너지를 발산하며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뿐 아니라 베이징 예술단지 798예술구의 랜드마크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체험 공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Hyundai Motorstudio Beijing)’이 개관했다.

이 밖에도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의 입구와 홀에 위치한 최첨단 공기정화시스템은 실내·외에 설치된 LED를 통해 실외의 실시간 대기 질 지수와 실내 공기 정화 과정을 예술적이고 직관적으로 표현해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베이징 공기가 전달됨을 보여준다.

방문객들의 참여와 교류의 장으로 기능할 다양한 복합공간으로서의 2층은 각종 예술 전시가 마련된 공간이다.

특히 자동차 갤러리(Garage)에서는 현대자동차의 수소 연료전지 기술 및 향후 청정에너지에 대한 상상과 브랜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혁신에 대한 약속을 담은 영상이 상영되는데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고요하고 오롯한 감상의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명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주제 전시 공간(Context Exhibition)에서는 ‘소셜 모빌리티(Social Mobility)’라는 올해의 주제를 바탕으로 인류의 이동에 대한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예술작품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구현한 작품이 전시된다.

브랜드 방향성 '모던 프리미엄'과 '자동차 문화'를 예술 통해 고객에게 전달하는 공간
사회 문제 해결 가능한 '창조적 에너지'를 콘셉트로, 지속 가능한 건축으로 구축
예술적·시각적으로 표현한 공기정화시스템, 작은 생태계 조성한 비바리움 등 전시

‘소셜 모빌리티(Social Mobility)’라는 올해의 전시 주제는 현대자동차가 자동차에서 나아가 ‘이동성’을 제공하는 회사의 업과 사회와의 관계를 고찰하고자 선정한 것으로, 참신한 예술적 표현으로 이동성의 특징을 담은 이번 전시는 현대차가 당대 사회 및 향후에 미치게 될 영향을 깊이 있게 보여준다.

향후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는 디자인, 자동차, 예술 주간 등을 운영하며 각 분야의 명사와 고객이 만나는 행사 등 다양한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해 고객과의 소통을 늘려갈 예정이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의 개관식서 중국 내 신진 큐레이터를 대상으로 한 예술·디자인 시상식인 ‘현대 블루 프라이즈(Hyundai Blue Prize)’도 함께 진행했다.

‘현대 블루 프라이즈(Hyundai Blue Prize)’는 현대자동차가 신진 큐레이터를 통해 자동차와 직간접적으로 연계된 모든 예술 영역의 예술가를 선정해 향후 멘토링, 제작 지원, 작품 전시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현대모터스튜디오베이징 2층 자동차갤러리 Garage 전시관 내부

중국 내 신진 큐레이터를 발굴하고 중국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기획됐으며 추후 이를 통해 제작된 현대자동차의 비전과 브랜드 방향성을 예술적으로 표현한 예술 작품이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 전시될 예정이다.

현대차 연료 전지 기술 및 향후 청정에너지에 대한 상상을 명상적 영상으로 구현
중국 신진 큐레이터 발굴 및 지원하는 ‘현대 블루 프라이즈’ 통한 작품 전시 진행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의 개관으로,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디지털·하남·고양·모스크바에 이은 현대자동차의 여섯 번째 모터스튜디오가 탄생했다”고 말했다.

이어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을 통해 중국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알릴뿐 아니라, 첨단 과학 기술과 당대 예술을 결합시켜 디자이너, 예술가, 사상가와 대중의 적극적인 교류를 지원하고 예술 부문과 성숙한 사회로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자동차 회사로서 정체성을 담은 ‘모터(Motor)’와 창조·실험의 공간을 상징하는 ‘스튜디오(Studio)’를 합해 새로운 자동차 문화를 창조하고 경험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4년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을 개관한 이래 ‘현대 모터스튜디오 모스크바’, 디지털 고객 경험 위주의 ‘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삼성동 코엑스 소재)’, ‘현대 모터스튜디오 하남’,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등 국내·외 주요 지역으로 확대·진출해 나가고 있다. (본 기사는 홍보성 광고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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