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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장비 업체에서 출발한 '셀프빨래방'
  • 자료제공: <창업경영신문>
  • 승인 2017.09.04 09:46
  • 호수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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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된 운영, 신속한 사후관리
업계 유일 살균세탁수 사용

1인 가구의 확산과 더불어 바쁜 현대인들의 실생활 편의를 제공해주는 서비스업종이 보다 다양해지고 있다. 그중 셀프빨래방과 세탁편의점 등은 편리한 세탁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시간의 제약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셀프빨래방의 경우 무인시스템으로 운영이 가능하며 기계화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전문성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인건비 부담을 덜 수 있어 창업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셀프빨래방의 경우 세탁장비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A/S가 아주 중요하다.

셀프빨래방 ‘크린업24’는 세탁장비 전문업체 ㈜유니룩스가 런칭한 브랜드로 2005년부터 가맹사업을 펼치고 있다. 상업용 세탁 장비사업에서 축전된 노하우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안정적 운영이 가능하며 지난해 70개가 넘는 신규 점포 오픈으로 예비창업자와 소비자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그렇다면 어떠한 점이 이러한 인기를 갖게 했을까?

▲업계 유일 살균 세탁수 사용= 크린업24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식음수 살균에 사용되는 유수살균장치를 사용해 세탁수를 살균처리하고 있다. 유수살균장치는 특허를 받은 장치로 OH라디컬 이온을 생산한다. 이는 염소보다 3000배 빠른 살균속도, 일반 수돗물에 비해 6배 증대된 수질신선도, 화학약품보다 100배 뛰어난 살균효과를 발휘한다.

▲외산 장비의 직수입 통한 가격 현실화= 크린업24는 중간 딜러를 거치지 않고 해외의 세탁장비를 직수입함으로써 세탁장비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전국 조직망 갖춘 전담 A/S팀 운영= 크린업24는 본사직영으로 A/S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적인 A/S 운영망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외국산 장비의 경우 수리부속의 수급이 원활하지 않으면 장비가 고장 날 경우 수리하지 못하고 며칠에서 몇 달간을 마냥 기다리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하지만 크린업24는 물류센터 내에 별도로 부속실을 운영해 업계기준 가장 신속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양한 마케팅 지원= 크린업24는 오픈 시 초기 상권 자리잡기를 돕고자 파워블로그 홍보, 페이스북 홍보, 네이버 모바일페이지 제작, 네비게이션 상호 등록, 전단지 및 오픈현수막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운영의 편의를 위한 각종 매뉴얼을 제작, 배포하고 있다.

<webmaster@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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