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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예감> ‘국악인 출신’ 가수 영심이그녀의 변신, 그리고 새로운 도전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7.08.22 08:54
  • 호수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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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연예팀] 박민우 기자 = 국악인 출신 가수 영심이가 힘찬 기지개를 폈다. 지난해부터 두 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방송 활동을 시작한 영심이는 최근 ‘포미닛 원’ 앨범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똑똑똑’은 시대적 감각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멜로디로 성인가요 팬들에게 어필한다. 사랑을 갈망하는 여자들의 숨겨진 로망을 자세히 그리는 등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는 편곡과 구성으로 유쾌하게 풀어냈다.

세 번째 앨범 발표
성인가요 팬에 어필

핑클, 소찬휘, 젝스키스, 유승준 등을 키워낸 변성복 프로듀서와 실력파 기타리스트 유태준이 손을 잡고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이다.

소속사 측은 “국내 유명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며 “여기에 탄력 넘치는 (영심이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트로트”라고 설명했다.

개명하고 힘찬 기지개
소리꾼 탄탄한 기본기

영심이는 ‘은달림’이란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 새로운 도전을 위해 지금의 이름으로 개명했다. 소리꾼 국악인의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판’ ‘바람길’ ‘인생꽃사랑’ 등을 불러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5년 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pmw@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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