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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솔가, 임산부 배려 ‘함께 키움 프로젝트’
  • 자료제공 : <뉴스와이어>
  • 승인 2017.08.07 10:24
  • 호수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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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솔가는 각 기업의 사내 임산부 배려 문화 활성화를 위한 ‘함께 키움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산부임에도 배가 많이 부르지 않아 배려 받기 어려운 초기 임산부들을 위해 한국솔가가 마련한 초기 임산부 배려 캠페인 함께 키움 프로젝트에 많은 기업들의 참여하고 있다. 
한국솔가는 직장 내 초기 임산부를 배려하는 5계명 준수를 약속한 기업에 사내 홍보 포스터를 전달하고 참여 기업 전 임직원에게 솔가 비타민C 제품인 에스터C를 제공한다. 
수정란이 착상해 태아의 뼈와 혈액 등 신체 구조가 발달하는 임신 첫 14주는 임산부와 태아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시기다. 
하지만 겉으로 임신 사실이 드러나기 어려워 사회적 배려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쉽고, 직장을 다니는 임산부의 경우 업무 스트레스와 혼잡한 출퇴근 시 임산부석을 이용하기도 어려워 체력 저하 및 건강 이상이 생기기 쉽다. 
특히 자연유산의 80%가 발생하는 이 시기에 직장 여성의 유산 비율은 직장을 다니지 않는 임산부보다 30% 가량 높은 것으로 조사돼 신체적·정신적 건강 관리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권고다. 
때문에 솔가는 초기 임산부들의 어려움을 덜고, 사회적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한 인식 개선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본 캠페인을 기획했다. 
함께 키움 프로젝트 참여 기업은 점차 확산되고 있으며, 그 중 사내 임산부 배려 캠페인에 동참한 SK플래닛, 서울우유, 유비온 기업은 ▲임산부 옆에선 소곤소곤, 아기가 놀라요 ▲흡연 후 냄새는 털어내고 들어와 주세요 ▲회의는 짧고 명료하게, 오래 앉아 있으면 힘들어요 ▲퇴근은 일찍! 아기에게는 충분한 휴식이 필요해요 ▲산전·후 휴가와 육아휴직자를 존중해 주세요 등의 초기 임신부 배려 5계명을 준수하며 사내 임산부 배려 문화 정착을 약속했다. 
솔가는 창립 70주년을 맞이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사회 환원 활동의 일환으로 초기 임산부 배려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번 함께 키움 프로젝트로 초기 임산부를 위한 배려 문화가 전 국민에게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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